16대 장성문화원장에 선거에서 김봉수 후보 낙승

뉴스24 | 입력 : 2019/01/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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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문화원(원장 공영갑)은 22일 오전10시부터 문화원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 16대 문화원장에 김봉수씨를 선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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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거에는 기호 1번 오윤석 후보와 기호 2번 김봉수 후보 출마해 자웅을 겨룬 결과 총 138명의 유권자중 130명이 투표에 참여해 기호1번 오윤석 후보가 49표 (무효표 1표) 기호 2번 김봉수 후보가 79표(무효표 1표)를 획득해 김봉수 후보가 16대 장성문화원장에 당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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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당선인은 김재선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 받고 2019년 2월 25일 부터 2023까지 2월 24일 까지 4년간 장성문화원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김봉수 신임 문화원장은 서삼면 출신으로 장성군에서 장성읍장을 비롯한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했고 지난 2017년 사무관으로 퇴직 했으며 재직 중 백암산 국기제 복원과 문화재 관리 업무에 종사해 앞으로 장성군의 문화 전반적인 업무에 충실히 수행 할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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