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비 전통시장 원산지 부정유통방지 캠페인 실시

농관원 장성, 1.10.부터 2.21.까지 설 성수용품 집중 단속

뉴스24 | 입력 : 2019/01/16 [13:11]

 

▲     © 뉴스2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장성사무소(사무소장 변용철)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14일 원산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황룡시장에서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황룡시장 상인회(회장 장화경) 회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전통시장 상인과의 만남의 날’   행사와 더불어 실시되었다.


  또한 농관원은 제수 및 선물용품 등 농·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둔갑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1.10.부터 2.21.까지 장성군 지역의 농·식품 원산지표시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용철 사무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원산지표시율이 향상되고 상인회 등 전통시장 구성원의 자율적인 원산지표시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비자들께서도 농산물을 구입할 때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부정유통 신고 전화 1588-8112나 농관원 누리집 www.naqs.go.kr 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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