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성황룡강 10억송이 노란꽃잔치 화려한 개막

뉴스24 | 입력 : 2018/10/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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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강에 10억 송이의 노란 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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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10월 12일 장성군 황룡강 공설운동장에서 오후 6시 개막식을 갖고 28일까지 17일간 ‘가고 싶은 옐로우시티! 걷고 싶은 황룡강!’을 슬로건으로 대장정의 팡파르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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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황룡강 일대에 황하코스모스, 백일홍, 핑크뮬리가 개화를 시작해 강 주변을 화려하게 물들기 시작했다. 장성군은 지난해 100만명에 가까운 관람객을 모은 노란꽃잔치를 더 화려하고 풍성하게 준비해 150만 관중이 운집 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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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형형색색 원색의 현란한 꽃잎으로 치장한 백일홍이 관람객들의 눈을 유혹하고 황미르랜드에도 지난해보다 다양한 품종의 해바라기가 심어져 볼거리를 더한다. 올해는 특히 서양 억새로 불리는 분홍색의 핑크뮬리가 주목을 끈다. 특유의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마치 동화속에 있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하며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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