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맛 물씬나는 방장산 자연휴양림”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남녀노소 다함께 휴식과 충전을

뉴스24 | 입력 : 2018/10/03 [21:17]

 

▲ 에코어드벤쳐 체험 모습     © 뉴스24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휴양 할 수 있도록 자연휴양림 단장을 마치고 가을 단풍철 손님맞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1999년 개장한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은 전라도의 삼신산중 방장산(743m)을 배경으로 전남 장성군 북이면 죽청리 산70-1번지에 위치하며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와 편백나무 등이 자생하여 아름다운 경치와 신선한 피톤치드가 넘실대 가족 단위로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청·장년층 이상이 즐겨하는 “아로마 천연테라피 체험”과 “편백 건강 베개 만들기 체험”, 청소년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에코어드벤처 체험”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장산자연휴양림 팀장(양은영)은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으로 찾아오시면 산림휴양을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장소가 될 것”이라고 추천하면서 “가을 단풍철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을 찾는 모든 고객이 편하게 휴양하고 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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