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향교, “서원,향교 활용사업” 5년 연속 선정되다.

2019년, 총 사업비 1억 1천만원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

뉴스24 | 입력 : 2018/09/17 [17:35]

장성향교(전교 문영수)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장성군이 후원하는 “2019년 서원, 향교 활용사업공모사업에 청렴, 절의, 의기 찾아 떠나는 선비문화 체험이라는 주제로 공모사업을 신청해 5년 연속 선정 되어 사업비 11천만원이 확보 됐다고 밝혔다.

 

▲ 올해 장성 문향고등학교 남여 20명의 학생들과 함께한 성년의식     © 뉴스24


장성향교는 문화재청에서 주최하는 서원
, 향교 활용사업에 2015년 처음으로 선정된 후 5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2016년에는 우수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2018년에는 총 1억원의 사업비로 현재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

 

장성향교는 지역의 대표적인 인물인 아곡 박수량 선생과 지지당 송흠 선생에서 “청렴”을 하서 김인후 선생에게서 “절의”를 망암 변이중 선생과 노사 기정진 선생에게서 “의기”라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자랑스런 지역문화유산과 연계하여 인성교육과 미래 지향적인 인재 양성에 이바지 하고 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향교, 서원 춘. 추향제 제례 참관하는 일일 선비문화 체험 여행, 교육과 체험 그리고 자랑스런 지역문화유산 답사로 구성된 12일 선비문화 체험여행, 성년식, 선비문화 유적답사 여행, 딸각발이 선비문화 체험여행. , 호남 선비문화 교류사업으로 구성 되었다.

 

이 사업들은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지역에 있는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개발하여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공모에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총 120건이 접수되었는데, 이 중에서 콘텐츠 우수성과 사업추진 체계운영 등에 대해 관계 전문가들이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97선의 사업이 선정됐다.

 

한편,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향교와 서원을 사람과 이야기로 가득한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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