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끝자락 내장산 백양꽃 개화! 탐방객에게 활력소 역할

뉴스24 | 입력 : 2018/08/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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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명수)는 가을단풍과 더불어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은 내장산국립공원 자생 야생화인‘백양꽃’이 개화했다고 밝혔다.


백양꽃은 매년 8월말에서 9월초에 주황색의 꽃을 피우는 상사화의 한 종류로서, 지역에서는‘내장상사화’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며 탐방객들에게 볼거리와 활력을 제공하는 명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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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14년부터‘내장산 백년대계 운동’의 일환으로 자생 야생화 120만본을 식재했고, 훼손된 공원 진입로 주변을 야생화 식재로 복원하면서 탐방객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 이지형 행정과장은 “지금부터 다음주 까지 만개된 상사화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며, 앞으로도 국립공원 탐방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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