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일자리 혁신 추진단 발대식 및 실천 협약식 개최 - 산림조합 업무혁신과 관련 산업 육성을 통해 ‘22년까지 일자리 3천개 창출 목표

뉴스24 | 입력 : 2018/07/30 [16:15]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7월 26일(목)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산림조합 일자리 창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혁신 추진단’ 발대식과 실천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조합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 재정기반 일자리에서 민간부문의 산림산업화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지역(마을)단위의 일자리로 전환됨에 따라 산림사업의 중심거점 마련과 혁신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지역별 일자리 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발대식과 실천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

 

▲     © 뉴스24


※ 산림청의 일자리 종합대책은 사람 중심의 산림순환경제로 ‘22년까지 일자리 6만개 창출을 목표로 [공공] 국민안전, 복지분야 공공인프라 확충, 취약계층 지원 - [민간] 지역 특화자원의 산업화, 전문업 육성, 창업 지원 - [사회적경제] 산림형 사회적경제 육성, 중간지원 조직 신설의 3대 분야 - 공공일자리, 사회서비스, 지역산업일자리, 직접일자리, 사회적경제창업, 전문일자리의 6개 유형별 중점 추진과제를 내놓고 있다.

 

산림조합의 일자리 기본계획은 산림조합 업무혁신을 통해 ‘22년까지 일자리 3천개 창출과 가치 있는 산림산업육성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산림조합 조성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일자리박람회, 창업사례공모, 캠페인 등 업무 혁신과 산림조합 직원 채용과 특화사업 활성화, 사회적 경제 지원 및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 교육 실시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를 위해 산림조합은 일자리 기본계획을 실행을 위한 ‘일자리 혁신 추진단’을 구성하였으며 지역별 추진단과 선도 추진단을 우선 발족하고 향후 중앙회에 산림조합 ‘일자리 혁신 추진본부’로 확대,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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