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향교, 2018년 서원.향교 활용사업 8번째 이야기

청렴, 절의, 의기 찾아 떠나는 선비문화체험여행, 광주토지공사와 함께 풀다.

뉴스24 | 입력 : 2018/07/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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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향교(전교) 문영수는 지난 13부터 14일 까지 청렴, 절의, 의기 찾아 떠나는 선비문화 체험 여행 행사를  장성 유림회관에서 광주 토지공사 전남 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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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장성 선비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장성의 선비정신이란 주제로 문영수 전교의 특강을 시작으로  1박2일 동안 진행 됐다.

 

특히 기영순 강사가 진행한 직장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스트레스 증후군을 알아보기 위한 스트레스 치수 검사를 통해 치유 할 수 있는 기법을 한 시간 동안 강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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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프터문 티타임"이란 프로그램에서 홍차를 이용한 외국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 국산차와 외국차를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격조 높고 품위 있는 외국차의  품격 있는 시음 방법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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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에는 필암서원과 장성 지역의 문화유산 탐방 시간과 축령산 힐링 산행을 통해 심신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휴식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유모씨는 "프로그램의 내용이  알차고 장성의 문화유산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으며 특히 축령산 힐링 산행을 통해 그 동안 쌓였던 피로가 풀렸다고 말하고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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