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피서객 안전을 위한 구슬땀

압록유원지 여름철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

뉴스24 | 입력 : 2018/07/04 [08:28]

▲     © 뉴스24


담양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3일 곡성군 압록유원지에서 수변안전요원(자원봉사자)과 소방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및 수변안전요원 교육·훈련을 가졌다고 밝혔다.

 

담양소방서는 여름철 곡성 압록유원지를 찾는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 확보를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자원봉사자와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 운영한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압록유원지 일대에서 수변 순찰 및 입수 부적격자에 대한 제한조치, 익수자에 대한 인명구조역할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선제적 대응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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