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한『사전예고 집중단속제』실시

흡연・취사・야영행위 및 샛길출입행위 등 집중단속

뉴스24 | 기사입력 2018/07/04 [08:25]

불법․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한『사전예고 집중단속제』실시

흡연・취사・야영행위 및 샛길출입행위 등 집중단속

뉴스24 | 입력 : 2018/07/04 [08:25]

 국립공원관리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강재구)는 여름철 탐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취사, 흡연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18년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사전예고집중단속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 뉴스24


매년 사전예고집중단속제를 실시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직까지도 일부 근절되지 않고 있는 취사, 야영, 흡연, 샛길출입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위반자에게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7월~8월은 휴가철로써 쓰레기 발생은 물론 취사・야영 등의 위법행위가 어느 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아울러 공원구역 내 일부지역 음주행위금지(갓바위 일원)에 대한 계도활동도 병행한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장석민 자원보전과장은“선진 탐방문화 확립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고질적이고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위법행위에 대해 엄정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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