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아카데미, 이명옥 사비나미술관 관장 강연

10일, 장성문예회관에서 ‘관찰, 잘 보는 것이 힘이다’ 주제로 강연

뉴스24 | 입력 : 2018/05/08 [11:53]

 제1042회 장성아카데미에서는 이명옥 사비나미술관 관장이‘관찰, 잘 보는 것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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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예술기획과를 졸업한 이명옥 관장은 일찍이 ‘창의성 개발’에 주목하고 미술과 다른 분야를 융합하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해 온 문예술기획자다. 지금은 사비나미술관 관장, 사단법인한국사립미술관협회 명예회장, 사단법인 과학문화융합포럼 공동대표 등을 겸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이 관장은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명화 속 신기한 수학이야기>, 2005년 청소년 권장도서 <천재성을 깨워주는 명화이야기>, 한국문화번역원 선정‘2005년 한국의 책 96’ <팜므파탈>, 2006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이야기>, 2007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명화경제토크>,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2009 올해의 청소년 도서 <나는 오늘 고흐의 구두를 신는다> 등 다수가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관찰은 창의성을 길러주는 최고의 습관으로, 관찰은 호기심을, 호기심은 생각하는 힘을, 그리고 생각하는 힘은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을 미술사를 수놓은 명화를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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