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용의 詩 세상] 장성 호

뉴스24 | 기사입력 2018/05/08 [06:26]

[김종용의 詩 세상] 장성 호

뉴스24 | 입력 : 2018/05/08 [06:26]

 

▲     ©뉴스24

 

장성 호

김 종용

 

황용 강 상류에는 장성호가 자리하여

전남의 3 개시도 젖줄 되어 옥답 이뤄

노령에 황용강 물이 풍요로움 주네요

 

장성 땜 상류에는 용두 리와 손룡 골이

맑은 물 가득하니 하만마을 자리하고

화룡촌 건너다보니 수성마을 보이네

 

땜 안에 맑은 물은 우리들의 가슴이요

강물의 물줄기는 생명수로 흐르는데

영산강 합류하면서 남해바다 이루고

 

장성 호 생긴 지명 역사 속에 잠겼는데

땜 속에 물반 마을 용암 촌과 용곡 리가

땜 자리 용강 마을에 자리 잡아 있네요

 

황금빛 누런 용이 하늘 힘을 빌려와서

천년 수 풍족함이 문전옥답 이룬 고장

일 장성 맑은 물줄기 생명수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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