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향교, 선비문화 愛 유적답사 여행 다녀와

2018년 서원. 향교 활용사업 두번째 이야기

뉴스24 | 입력 : 2018/04/2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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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향교(전교 문영수)는 지난 20일 2018년 살아 숨 쉬는 서원. 향교 활용사업 두 번째 이야기로 110명의 장성향교 장의 및 유도회 그리고 여성, 청년유도회원 들과 함께 선비문화 愛 유적답사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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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버스 3대로 강진 백련사와 다산초당 그리고 강진향교에서 분향례를 했으며 오후에는 해남 윤선도 유적지인 녹우당과 오는 길에 강진 전라병영성을 탐방 했다.


한편 서원 향교 활용사업이란 자라나는 청소년이나 일반인들에게 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알고 친밀도를 높여 장차 서원이나 향교를 다시 찾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펼치는 사업으로 문화재청은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유추해 현대인이 갖추어야 할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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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향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장성군이 후원하는 살아 숨 쉬는  서원 향교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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