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후보를 지지하는 교무행정사 109명 더불어민주당 입당

뉴스24 | 기사입력 2018/04/11 [14:08]

장만채 후보를 지지하는 교무행정사 109명 더불어민주당 입당

뉴스24 | 입력 : 2018/04/11 [14:08]

 전남의 교무행정사 109명이 장만채 후보와 뜻을 함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기로 하고 입당원서를 장만채 후보 선대본에 전달했다. 이들이 전달한 입당원서는 4월 12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제출할 예정이다.
 

▲     ©뉴스24

 
이들은 입당의 변을 통해 “장만채 후보는 권력에 기대지 않고 도민과 눈 맞추는 유일한 후보다.”면서 “학교에서 일하는 교무행정사들은 지난 8년 동안 전남 교육이 얼마나 변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장만채 후보가 전남교육을 바꾸었듯이


전라남도의 변화를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뜻을 함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들은 또 입당의 과정에서 벌어진 의도적인 흠집 내기와 불공정한 경선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그들은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었다.


이제는 장만채 전 교육감과 힘을 모아 어렵게 만들어 낸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지켜 낼 것이며, 권력을 탐하는 정치인들로부터 호남도 지켜 낼 것이다”면서 “장만채 후보가 전남도민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유일한 후보이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고 밝혔다.
 

교무행정사 정◯◯ 씨는 “대부분의 교무행정사들이 장만해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다. 기존에 민주당에 입당했던 분들이 많아 이번에는 109명이 함께 입당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교무행정사들은 민중당과 정의당 등 다른 정당에 가입한 분들도 많다. 하지만 그 분들도 당을 초월해 장만채 후보가 제시하는 전남의 새로운 비전에 대해 공감한다는 뜻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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