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아카데미,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 강연

4. 12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왜 우리는 뚜껑이 자주 열릴까” 주제로 강연

뉴스24 | 기사입력 2018/04/09 [21:04]

장성아카데미,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 강연

4. 12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왜 우리는 뚜껑이 자주 열릴까” 주제로 강연

뉴스24 | 입력 : 2018/04/09 [21:04]

 

▲     ©뉴스24

 (장성=뉴스24) 김숙화 기자 = 1038회 장성아카데미는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를 모시고왜 우리는 뚜껑이 자주 열릴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권수영 교수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보스톤대학교(목회상담학)와 하버드대학교(기독교문화)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에서 종교심리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우수 강의 교수상을 3회 수상하고, 한국상담진흥협회 회장, 한국정신건강상담사협의회 회장,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 소장 등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부모의 공감교육이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한다>, <한국인의 관계심리학> 외 다수가 있으며,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 MBC <네 마음을 보여줘>, SBS CNBC <인문학 아고라>, TBS <창의특강>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날 강연에서는 분노로 인한 보복범죄가 시급한 사회적 관심사가 된 요즘, 분노가 모든 보복범죄의 단순한 주범이 아님을 밝히며, 상대방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한국문화 속에서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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