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공공근로자 ’안전하게 일하자’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가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뉴스24 | 기사입력 2018/03/12 [19:53]

장성군 공공근로자 ’안전하게 일하자’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가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뉴스24 | 입력 : 2018/03/12 [19:53]

 장성군이 지난 9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이달부터 시작된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 46명을 상대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은홍일 차장이 강사로 나서 안전사고의 유형과 예방대책과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을 전달했다.

 

▲     © 뉴스24

 

장성군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에 걸쳐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근로사업으로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공영버스터미널 환경정화, 주민자치센터 운영 보조 등 8개 사업에 17명의 근로자가, 지역공동체사업은 평림댐테마공원 관리 및 조성 등 6개 사업에 29명의 근로자가 참여한다.

 

근로자는 시간당 7,530원 기준으로 근로 시간에 따라 60만원에서 최대 110만원의 월급여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농촌지역의 특성상 고령의 어르신들이 근로자로 참여한 경우가 많아 근로 현장에서 안전의식이 더욱 필요하다”며 “올해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는 물론 감독 공무원들도 유념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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