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한 ‘18특색사업 보고대회 열어 ~

뉴스24 | 입력 : 2018/03/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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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팀장 최성회)은 ‘18. 3. 6(화),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새로운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예산절감 등을 위한 ’18 직영 특색사업 발굴 보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서부지역팀내 10개 국립자연휴양림(방장산, 덕유산, 운장산, 남해편백, 지리산, 회문산, 천관산, 낙안민속, 변산, 진도)의 휴양림내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산림문화행사 등으로 보다 새로운 산림휴양문화를 운영하기 위하여 직영 특색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17년 한 해 직원들이 휴양림내 필요한 소규모 공사들을 직영 사업으로 유지 보수함으로써 1억 6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사례를 바탕으로 ‘18년에도 직영사업을 통한 예산절감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장(최성회)은 “이번 보고대회를 통하여 예산절감 뿐 아니라 새로운 산림문화체험행사 개발 등 보다 발전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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