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후보로 단일화 없이는정권교체 없다.

광주전남 대학교수 500명 안철수 지지,

뉴스24 | 입력 : 2012/11/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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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대학교수 500여 명은 22일 오전 11시30분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안철수 대선후보로 단일화 되지 않으면 정권교체가 이루어 질수 없다며 대학교수의 양심을 걸고 안 후보로 단일화 되어야한다”고 선언했다.

문,안 두 후보 측이 막판 단일화 접점을 찾고 있는 시점에서 광주전남지역의 주요 8개 대학교수들의 지지성명은 안 후보에게 적잖은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지지서명을 한 500여 명의 대학교수들을 대표해서 전남대 범희승 교수, 목포대 박종환, 나승만 교수, 광주대 강대경 교수 김종선 교수, 목포해양대 박성현 교수, 동신대 최승호 교수 최교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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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전남 대학교수 지지선언 대표로 나선 범희승(광주진심포럼 상임대표) 전남대 의대교수는 “이번 기회에 민주진보진영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하면 또 50년 장기집권으로 갈 수도 있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나섰다”며 “안철수 후보로의 단일화라는 혁명적 대안 없이는 정권교체는 없다는 것이 그동안 모든 객관적 지표가 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지성명에 동참한 대학과 교수 수를 보면 ▲전남대 100명 ▲조선대 112명 ▲호남대 25명 ▲광주대 100명 ▲목포대 53명 ▲순천대 ▲동신대 ▲목포해양대 ▲광주여대 ▲송원대 ▲세한대 등 5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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