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2015년 본예산 심사 본격 스타트

뉴스24 | 기사입력 2014/12/03 [20:20]

영광군의회, 2015년 본예산 심사 본격 스타트

뉴스24 | 입력 : 2014/12/03 [20:20]
영광군의회(의장 김양모)는 지난 11월 25일 제206회 영광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강필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장세일 의원을 간사로 선임하고 1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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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심사하는 2015년도 영광군 예산은 일반회계가 2984억 원, 특별회계가 484억 원 등 총 3468억 원으로 2014년 대비 8억 5천만 원이 감액되었다.

강필구 위원장은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세수는 감소한데 반해 복지수요는 날로 증가하는 등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 편성된 예산인 만큼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기본적인 예산의 원칙에 입각한 철저한 검증과 면밀한 검토로 합리적인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심도 있게 심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일까지 소관 분야별로 담당 실과소장의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4일부터는 축조심사를 하여 17일에 2015년도  예산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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